정읍경찰서(서장 황종택) 중앙지구대(대장 양현식)는 28일 관내 편의점 18개소를 방문해 방범진단 및 강·절도 범죄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 방범 홍보
이날 방범진단에서는 최근 금은방 강·절도 미수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업소 귀금속 진열대 시설물 설치 등 자위방범시설 보강에 대해 중점 홍보하였다.
다른 지역 금은방에서 폐점시간에 진열대 위에 접이식 알루미늄 재질 덮개를 설치하고 자물쇠를 걸어 두어 절도범이 내부로 침입하더라도 경비업체나 경찰관이 출동하기 전 단시간 내에 진열장을 손괴할 수 없도록 하여 도난예방 효과가 탁월한 점을 설명하며 업주들에게 설치도록 권유하였다.또한 CCTV 정상작동 여부를 확인 및 한달음시스템 전화기 위치 적정성을 검토하고 전화 수화기를 이용해 위험을 알리는 방법을 교육하였다.
양현식 중앙지구대장은 “지속적인 방범진단과 순찰 강화로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치안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