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LG유플러스는 26일부터 페이나우에서 ‘현대카드 M포인트’ 결제를 제공, 국내 간편결제 서비스 가운데 최초로 신용카드 포인트를 이용한 결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단순히 카드나 계좌이체 결제 등을 통한 단일 결제를 넘어 카드 포인트라는 새로운 결제 수단을 이용한 복합 결제를 할 수 있도록 한 데 의미가 있어, 국내 간편결제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현대카드 M포인트 50% 사용’ 프로모션으로 제공되는 페이나우 ‘현대카드 M포인트’ 결제는 매월 다른 테마를 통해 특정 가맹점에서 현대카드로 결제 시, 이용자가 보유하고 있는 ‘M포인트’를 결제금액의 50%까지 사용 가능하다.
예를 들어 결제 금액이 5만원인 경우, 결제 금액의 50%인 2만5천 원까지 M포인트로 결제 가능하다. 단, 결제 건별 최대 이용 가능 포인트는 3만 원이다. 일반적으로 ‘현대카드 M포인트’ 가맹점에서는 5~10% 수준으로 포인트 사용을 할 수 있지만 ‘현대카드 M포인트 50% 사용’ 프로모션 기간에는 50%까지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어 큰 폭의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달 31일까지는 ‘5월 뷰티데이’라는 테마로 더페이스샵, 아리따움 등 9개 화장품 업종의 가맹점에서 ‘현대카드 M포인트’를 최대 50%까지 이용할 수 있고, ‘페이나우’에서 현대카드 신규 등록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3만원 이상 결제 시 3천 원 즉시할인 이벤트와 중복 적용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현대카드를 결제 수단으로 최초 1회만 등록하면, 자동으로 ‘M포인트’와 연동 돼 적립된 포인트를 편리하게 결제에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약 550만 명의 이용자가 이용하고 있는 ‘현대카드 M포인트’는 국내 단일 신용카드 브랜드 중 최대 회원을 보유한 카드 포인트이다.
LG유플러스 손종우 e-Biz 사업담당은 “페이나우 이용자의 결제 편의성 증대를 위해, 카드 포인트 합산 결제를 처음으로 선보인 것”이라며 “향후 페이나우 전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하고, 다른 카드 사의 포인트 결제도 지원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 ‘페이나우’는 ‘LF몰’과 ‘아리따움’을 신규 가맹점으로 추가하는 등 ‘페이나우’ 간편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대형 가맹점 확보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