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경기지방경찰청(청장 김종양)은 도로 교통공단 경기도지부와 공동으로 5. 27(수) 오전 10시, 수원시 장안구 광교동 소재 경기도 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경기도지사, 부교육감, 도로 교통공단 경기지부장과 모범운전자, 녹색 어머니, 시민단체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5년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 범국민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30년 무사고운전자 양○○(성남시) 등 2,354명에 대한 영년표시장 수여와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한 유공경찰관 50명, 모범운전자 등 교통협력단체 127명, 지도교사 및 민간인 등 총 2,55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종양 청장은 격려사를 통해 “경기도는 신도시 건설, 도로확충, 교통량 급증 등으로 날이 갈수록 교통여건이 열악해지고 있음에도 다른 지역에 비해 비교적 안전한 교통 환경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모범운전자 및 녹색 어머니 등 협력단체들의 역할이 컸다”며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이와 같은 안전한 교통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경찰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금년 들어 경기경찰청에서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All safe-up 프로젝트에 이 자리에 계신 교통협력단체와 도민 여러분께서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본 행사 마지막 순으로 참석자 모두가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 결의문을 다함께 낭독하였고, 축하공연으로 광명경찰서 녹색어머니회에서 준비한 수신호댄스와 지방청 홍보단의 흥겨운 노래와 춤으로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이어서 식후행사로 참석자 전원이 행사장 입구에 마련된 교통사고 및 홍보 입상작품 사진 전시회를 관람하며 교통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되새기고 각오를 새롭게 다니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