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지역탐방 및 자원봉사활동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3일 울주군 청년센터와 태화강 생태관, 반구천의 암각화 등에서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지역탐방 및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울주군은 대학생에게 실질적인 일 경험을 제공하고 학비 마련에 도움을 주기 위해 2015년부터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을 추진 중이다. 또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들...
멕시코와 미국에서 홍수로 인해 28명이 사망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미국 남부인 텍사스와 오클라호마, 미국과 접경 도시인 멕시코 북부에서 계속되는 토네이도와 홍수로 인해 실종자 또한 발생했다.
미국 텍사스에서는 10년만에 찾아온 거대한 홍수로 25cm의 강수량이 기록되었고 이로 인해 2천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했고 차량 수 백대가 물에 떠내려 가는 등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텍사스주 휴스턴의 애니스 파커 시장는 "미국에서 4번째로 큰 도시인 텍사스에서 살인적인 홍수가 발생해 오늘날에 더 이상 안전으로부터 계속될 수 있는 것인지 시민들을 격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휴스턴시 도요타센터에서 열린 농구 NBA 경기 중 홍수가 경기장 안으로까지 침범해 200여명의 관람객들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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