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페루 연례 행사인 투우 경기장에서 3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페루 서부인 우앙카벨리카에서 투우 경기가 열리는 가운데 황소가 군중 속으로 달려들었고 황소 위에 타고 있던 한 남성이 낙하해 3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1558년 페루 수도 리마에서 투우 경기가 시작되었으며 카하마르카, 앙카시 등으로 확산되어 라틴 아메리카 중 제일 많은 투우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페루에서 가장 큰 투우 경기장은 수도 리마에 위치한 플라자 드 아초로 13,000석의 좌석을 보유하고 있다.
Source Format: SD
Audio: NATURAL
Locations: HUANCAVELICA, PERU
Source: AMERICA TELE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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