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광주광역시는 우기를 대비해 광주천 등 36개 모든 하천을 대상으로 오는 하천 시설물과 하천 공사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오는 22일까지 실시하는 이번 점검에는 시와 자치구, 환경공단, 현장관계자 합동으로 점검 인력 26명이 투입됐다.
점검반은 장마철 잦은 비로 하천 호안과 제방 지반침하 등 붕괴가 예상되는 하천 시설물과 하천 주변 공사현장, 제방, 옹벽 등 기존 시설물의 안전 여부를 확인해 하천 이용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경작지 농자재 야적, 생활쓰레기 등 유수 흐름을 저해하는 요인을 제거하고 있다.
시는 점검 기간 발견된 위험요인은 우기 이전에 정비를 마치고, 하천 내 버려진 각종 생활쓰레기도 청소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일부 시민들이 하천 주변에 생활쓰레기와 공사 자재 등을 불법 투기해 하천 생태환경이 오염되고 물 흐름이 원활하지 않다.”라며 “이번 점검 이후에도 안전관리를 위해 하천 순찰을 강화할 예정이므로, 성숙한 시민 의식을 갖고 협조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