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캘리포니아주 리퓨지오 스테이트비치 인근에서 송유관이 파열돼 7.9리터의 기름이 유출되었다.
해안가 인근의 101번 고속도로 아래의 송유관 일부가 파열되었고 이로 인한 기름 유출이 해안가로 번지고 있어 오염 확산을 위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좀처럼 진정이 되고있지 않다.
미국의 대런 파머 대변인은 "우선 누출 사고에 대해 대단히 죄송하다. 송유관은 급히 막았지만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석유가 유출되었는지 알 수 없다. 사고에 대한 협력 및 대응 기관들과 협조하고 대응해 사고 처리를 하는데 초점을 맞춰 환경 보호 안전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기름 유출 사고는 해변가에서 석유 냄새가 나는 신고를 받은 소방대로부터 파열된 송유관을 찾아낸 것으로부터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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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 NATURAL WITH ENGLISH SPEECH
Locations: GOLETA, CALIFORNIA, UNITED STATES
Source: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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