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충북지방경찰청은 석가탄신일을 맞아 오는 25일까지 도내 전통사찰 83개소 주변을 중심으로 형사활동을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수 많은 신도가 모이는 석탄일 전후 강·절도 등 사찰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범죄에 선재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찰은 이 기간 사찰 관리자와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긴밀한 협조체제를 마련하고 우범자 동향관찰, 범죄 단속강화 등에 나선다.
또 사찰주변 취약개소 사전방범진단 실시와 관할 지구대장·파출소장의 문안순찰도 강화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경찰의 자체적인 활동 강화는 물론 범죄 신고 등 범인검거에 대한 결정적 단서 제공시 보상금도 지급할 예정”이라며 “사찰 주변 거동 수상자 등을 발견했을 때 적극적으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