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충북지방경찰청은 석가탄신일을 맞아 오는 25일까지 도내 전통사찰 83개소 주변을 중심으로 형사활동을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수 많은 신도가 모이는 석탄일 전후 강·절도 등 사찰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범죄에 선재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찰은 이 기간 사찰 관리자와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긴밀한 협조체제를 마련하고 우범자 동향관찰, 범죄 단속강화 등에 나선다.
또 사찰주변 취약개소 사전방범진단 실시와 관할 지구대장·파출소장의 문안순찰도 강화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경찰의 자체적인 활동 강화는 물론 범죄 신고 등 범인검거에 대한 결정적 단서 제공시 보상금도 지급할 예정”이라며 “사찰 주변 거동 수상자 등을 발견했을 때 적극적으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