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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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30일부터 주 5회 운항했던 대구~오사카 직항노선이 오는 7월 하반기부터는 2편을 더 늘려 매일 운항 체제로 개편됨으로써 대구·경북 시·도민과 지역 상공인의 항공이용 편의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 대구~오사카 노선 증편 현황
- 항공사 및 항공기 : 티웨이항공 / 보잉 737-800(189석)
- 증편 개시 : 2015. 7. 2.(화) 09:00 ~
■ 증편 내용
기존 스케줄 : 주 5회 월, 수, 금, 일(2회)
→ 변경 스케줄 : 주 7회 월, 화, 수, 목, 금, 토, 일 / 2회 증편
이번 대구~오사카 하반기 노선 개편과 관련하여 정명섭 대구시 건설교통국장은 “대구·경북 지역민은 오사카 노선을 매일 이용할 수 있어 항공이용 편의가 크게 증진될 것이고, 항공사는 관광수요에 더해 상용 비즈니스 수요까지도 유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돼 지자체, 항공사 모두에게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