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속초시, 2026년 제1회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참여기업 모집
속초시가 지역 기업과 구직자가 한자리에서 만나 현장 면접부터 채용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년 제1회 속초시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을 3월 19일(목) 개최하고, 행사에 참여할 구인기업을 모집한다.‘구인·구직자 만남의 날’은 속초시가 매년 추진하는 대표적인 현장 채용행사로, 고용노동부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기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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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지는 작년 5월 프레임 내 배터리를 삽입한 심플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워, 국내 론칭 3주 만에 전 모델 전량 판매와 4차 재입고 완판 기록을 세운바 있는 브랜드다. 테일지의 신모델은 지난 2월 코엑스에서 열린2015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에서 선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테일지 2015년형은 26인치 MTB형 T9, 풀서스펜션 미니벨로형 전기자전거 T7, 20인치 미니벨로형 전기자전거 T6 총 3종이다. 이번 신모델에서는 삼성SDI셀을 적용한 국내 전기자전거 최대 용량 11.4Ah 배터리를 채택해 전년 모델 대비 전기 구동 시간을 30% 늘렸으며 고출력 330W 모터를 적용하여 등판능력을 20% 향상시켰다. 또한 대만 TEKTRO 디스크 브레이크를 사용해 제동 능력을 향상시켜 안전성을 더했다. 또한 개별 분리선을 사용해 전기자전거의 수리를 더욱 간편하게 한 점도 2015년 신 모델의 특징이다.
테일지 코리아 홍보 담당자는 “테일지 전기자전거는 전기자전거의 이동성에 접이식 자전거의 편리성을 결합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생활 패턴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올해는 모던한 블랙, 화이트 컬러와 더욱 업그레이드 된 사양을 앞세워 전기자전거 소비자층을 더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테일지 2015년형 신모델 T9, T7, T6, T5의 가격은 120만원~178만원으로, 2차 수입물량은 5월 둘째 주부터 판매 재개된다. 현재 테일지 전 제품은 자사 쇼핑몰, 전국 대리점 및 백화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테일지 홈페이지(http://tailg.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