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네팔에서 7.3 규모의 대지진이 또 다시 발생해 40명이 사망했다.
이번 지진은 네팔 에베레스트 인근 남체 지역에서 산사태가 발생하면서 시작되었다.
지난 4월 25일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첫번째 지진이 발생해 8,000명이 숨졌고 3주만에 또다시 지진이 발생했다.
네팔 군에 따르면 지진 발생 후 시민들을 안정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아이들이 지진 진동으로 인해 당황해하고 있어 안심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지진 발생으로 41명의 사망자와 1,000명 이상의 부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고 지진 진동은 네팔 인근 국가인 인도와 방글라데시, 중국에서도 느낄 수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Source Format: SD
Audio: NATURAL WITH NEPALESE AND ENGLISH SPEECH
Locations: SANGCHOWK AND CHAUTARA, NEPAL
Source: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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