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아내 미셸 오바마가 터스키기 대학 졸업식에서 흑인 인종 차별에 대해 연설을 펼쳐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엘라베마주에 위치한 터스키기대학은 1881년 노예 루이스 아담스가 세운 학교로 학생의 대부분이 흑인이다.
미셸 오바마는 500명의 대학생이 참석한 졸업식에서 "흑인에 대한 질문과 추측, 때로는 두려움과 다른 사람의 잘못된 인식에 대해 뿌리를 두고 대화를 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내가 너무 큰 소리로 이야기하거나 화를 내는 것이상황을 악화시키는 일은 아니지 않습니까?" 라며 흑인에 대한 차별 및 인종적인 편견에 대한 모멸감에 대한 솔직한 발언으로 박수 세례를 받았다.
한편 미셸 오바마는 2번째로 터스키기대학을 방문한 영부인이다.
Source Format: HD
Audio: NATURAL WITH ENGLISH SPEECH
Locations: TUSKEGEE, ALABAMA, UNITED STATES
Source: TUSKEGEE UNIVERSITY HANDOUT
Revision: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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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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