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서학개미’ 세금 깎아준다…RIA 계좌 비과세 구조는
국내시장 복귀계좌, 이른바 RIA 계좌는 해외 주식에 투자했던 개인 투자자, 이른바 ‘돌아온 서학개미’의 세 부담을 낮추기 위한 제도다.
비과세 절차는 비교적 명확하다. 먼저 증권사에서 RIA 계좌를 개설한 뒤, 기존 주식 계좌에 보유 중인 해외 주식을 RIA 계좌로 이체한다. 이후 해당 해외 주식을 매도하면 된다.
매도 금액은 최대 5천만 ...
중구, 2026년 제1차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 회의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1월 20일 오후 2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중구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는 관계 공무원과 고용·노동 관련 전문가, 중구의회 의원 등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참석자 7명은 2026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및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

▲양망기 사고조사모습
보령해양경찰서(서장 김두형)은 지난 3일 충남 홍원 선적 근해안강망 어선‘H’호의 외국인 선원(베트남 국적, 40세)이 조업 중 양망기에 몸이 감겨 들어가 응급 후송하였으나 사망한 사건 관련 선장 최00씨(남, 50대)를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하여 수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사고 경위는 3일 새벽 2시 30경 충남 서천군 서면 홍원항 북서쪽 2km 해상에서 조업 중 ‘H’호가 암초에 좌초되자 인근 어선을 동원하여 이초 작업을 하던 중 양망기에 왼쪽 팔과 몸통이 감겨 들어가 다발성 혈기흉으로 사망하게 되었다.
해경에 따르면, 지난 달 25일 오후 3시 10분경 보령시 오천면 외연도 남방 2마일 해상에서 안강망 닻 줄을 배위로 올리는 작업을 하던 중 양망기에 몸이 감겨 들어가 인도네시아 선원이 사망한 건에 대해서도 “M"호 선장을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입건 수사중에 있다.
작년에도 조업 중 과실로 양망기에 몸통이 들어가 2건의 사고가 발생하여 2명의 선원이 사망하였다며 조업 중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선원들에게 안전교육을 시킬 것을 선주와 선장에게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