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생산지원담당 직원들 ‘사랑의 스트라이크’ 성금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생산지원담당(부서장 박필용 수석)은 1월 16일 오전 10시 동구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50만 원을 전달했다. HD현대중공업 생산지원담당 부서 직원 30여 명은 직원 화합을 위한 볼링대회를 개최해 스트라이크가 나올 때마다 ‘사랑의 스트라이크’라는 이름으로 5천 원씩 적립했으며, 그렇게 모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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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15세계교육포럼을 대비해 5월 11일부터 5월 12일까지 11개 반 22명의 시와 군·구 합동점검반이 투입되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사전 위생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포럼 참가자가 숙식하는 쉐라톤 인천 호텔,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호텔, 홀리데인 인 인천 송도 호텔, 송도 센트럴파크 호텔, 오라카이 송도파크 호텔, 송도 브릿지 호텔, 스텔라 마리나 호텔과 행사장인 송도컨벤시아 내에 있는 식품접객업소 31개소, NC큐브 커넬워크, G타워, 송도 센트럴파크 등 나이트 투어지역 인근 식품취급업소 70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번 점검에서는 무등록(무신고)·무표시 제품 취급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조리·판매행위, 조리장의 위생적 유지·관리여부, 영업자 및 종사자의 건강진단 실시여부, 음식물 재사용 행위여부, 냉동·냉장 보관기준 준수여부 등 영업자가 식품의 조리취급 시 안전 확보를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사항을 중점 점검한다.
점검결과 법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에는 영업정지,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을 취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세계교육포럼 기간 동안 유네스코 195개 회원국 장관급 대표, UN 등 국제기구 수장, NGO, 전문가 등 주요 요인들이 인천을 방문하게 되는 만큼 손님들에게 안심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위생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