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우리나라 최초로 단독 무동력․무기항․무원조 요트세계일주에 도전하고 있는 김승진 선정과 아라파니호가 성공적인 항해를 이어가고 있어 오는 16일 충남 당진시 왜목항에 입항할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시에 따르면 6일 현재 기준으로 김 선장은 대만과 일본 사이 동중국해에서 우리나라를 향해 북상 중으로, 입항 예정지인 당진시 왜목항까지는 약 700여 마일만을 남겨두고 있다.
특히 김 선장은 지난해 11월 27일과 지난달 13일 두 번의 적도 통과에 이어 이달 3일 오후3시 경(한국시간 기준) 총 항해거리 2만1,600해리(4만3㎞)를 넘어서면서 무동력․무기항․무원조 요트 세계일주 기록 달성을 위한 마지막 요건이었던 항해거리 4만㎞도 충족했다.
김 선장은 이에 앞서 ‘바다의 에베레스트’라 불리는 남아메리카대륙 최남단 ‘케이프 혼’을 무사히 통과한 뒤, 아프리카 희망봉과 인도네시아 순다해협 등 이번 항해에 난관으로 꼽혔던 지역을 모두 무사히 통과한 바 있다.
당진시와 희망항해추진위원회도 김 선장과 아라파니 호의 입항이 열흘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지난 4일 정병희 부시장 주재로 행사준비상황을 점검하는 등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당진시와 희망항해추진위원회는 이번 김 선장의 요트 세계일주 성공 기념행사에서 공식 기념행사 외에도,해양레저스포츠퍼레이드,토크 콘서트(김승진의 항해일지) 아라파니 스타그램,요트 세계일주 기념관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당진시민과 국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