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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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장관 홍용표)는 5. 7.(목), 10:00에 서울 남북회담본부 대회의실에서 한반도 미래시대를 홍보할 제8기 대학생 기자단 발대식을 갖는다.
통일부는 미래통일시대의 주역이 될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국민적 통일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통일부 대학생 기자단을 공개모집하였다. 이번에 선발된 인원은 총 37명이며 이중 탈북대학생 2명도 포함되어 있다.
2008년 제1기 14명으로 출발한 통일부 대학생 기자단은 이번 8기까지 모두 212명을 배출하여 통일문제에 대한 젊은 층과의 소통에 꾸준히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발대식은 제8기 기자단 위촉장 수여와 제7기 우수기자에 대한 장관 표창 수여에 이어 통일부장관과의 대화까지 총 1시간 30분가량 진행된다.
또한, 발대식에 이어 향후 원활한 활동을 위해 제8기 대학생 기자단과 선배 기자단이 함께 하는 합동 워크숍을 경기도 양평에서 2박 3일(5.7.~5.9.) 동안 가질 예정이다. 합동워크숍을 통해 선배들의 노하우도 배우고 통일정책 전반에 대한 이해 및 기사 작성법 등을 공유하게 된다.
이번 8기 기자단은 2016년 4월까지 향후 1년 동안 통일부와 함께, 한반도 통일시대를 이끌어가기 위해 많은 활동을 하게 된다. 전국의 여러 통일현장을 취재하여 통일부 공식 블로그인「통일미래의 꿈」(blog.unikorea.go.kr)의 기사 작성 활동은 물론 통일부 주관 행사, 광복70주년 기념사업․행사 등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통일공감대 확산을 위해 통일부와 통일준비위원회가 주관하는 통일박람회(5. 29. ~ 31.)가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되는데 이곳에서의 통일부 대학생 기자단의 활약이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청년은 미래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라는 말처럼 통일부는 제8기 대학생 기자단과 함께 다시 한번 통일미래시대를 꿈꾸고,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행복한 발걸음을 시작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