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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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 존경 풍토 조성 및 교원의 사기 진작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이 달의 스승' 사업과 관련하여, '이 달의 스승 선정위원회(위원장 김정호)'는 5월의 스승으로 주시경 선생님을 선정해서 그 결과를 교육부로 알려 왔고, 교육부는 이를 확정·발표했다.
15년 5월 '이달의 스승'으로 선정된 주시경(1876~1914) 선생님은 39년의 짧은 생애에도 불구하고 열정과 헌신을 다해 배재학당, 숙명여고, 이화학당, 휘문의숙, 보성고보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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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경 선생님은 우리나라의 개화기와 일제침략기에「독립신문」발간에도 참여하며 학생들에게 한글의 소중함을 가르치고 나라 사랑의 마음을 일깨우신 분이며 당시 일제로부터 탄압 받았던 한글을 대중들이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정리하기도 하셨다. (자료 : 한글학회) |
교육부는 5월의 스승으로 선정된 주시경 선생님의 삶과 이야기를 자료로 만들어 각급 학교에 안내하고, 스승을 존경하고 섬기는 문화를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