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전라남도는 불합리하게 설정된 행정구역선 및 행정구역 간 도면 때문에 침해되는 국민의 재산권 보호 등을 위해 대한지적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와 ‘행정구역경계 일치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남의 행정구역은 해방 이후부터 1994년까지 시군 자치제, 군의 시 승격, 직할시 도입 등으로 변화가 발생했으나 행정구역 범위에 대한 기본 골격에는 변화가 좀처럼 이뤄지지 않았다.
특히 1995년 본격적인 토지개발사업 등으로 도농 통합과 광역시의 권역 확장 등 전국적 차원의 행정구역 개편 및 지형 변경으로 도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행정구역 불일치가 확대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전라남도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나주시 동지역, 무안군 읍지역, 담양군 면지역 등 3곳에 대해 2015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19년까지 5년 동안 22개 시군 읍면동으로 확대 정비할 계획이다.
박종석 전라남도 토지관리과장은 “행정구역 경계일치사업이 완료되면 도민의 재산권 보호는 물론 토지행정의 공정성과 명확성을 확보함으로써 도민으로부터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