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만든 변화, 시민과 함께 여는 미래… 부산시 시정보고회 개최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24일 오후 3시 20분 사직실내체육관 주경기장에서 시민과 지역 주요 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허브도시 부산을 말하다' 시정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시정보고회는 시민이 직접 참여해 부산의 변화와 발전 방향을 함께 이야기하는 시민 참여형 소통행사로 마련됐다. ○ 행사는 클래식 ...
26일 낮 12시 2분께 충북 옥천군 이원면 한 야산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6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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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은 산림 3ha를 태웠다. 불이 나자 군과 소방당국은 공무원과 대원 등 500여 명과 산림청 헬기 4대와 소방헬기 1대 등을 출동시켜 진화에 나섰다.
군은 산불이 확산될 경우를 대비해 오후 3시 30분을 기해 전체 공무원을 비상소집했다.
또 불이 난 산 인근 마을로 번지지 않도록 방화선을 구축하기도 했다.
군과 소방당국은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불이 난 곳은 지난해 잡목 등을 벌채한 후 새로 나무를 심은 조림지이며, 갑자기 불어닥친 돌풍 탓에 크게 확산됐다"며 "입산객의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