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시장 정현복)에서는 ‘제43회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웃어른을 공경하는 경로효친의 전통적 미덕을 기리기 위해 12개 읍‧면‧동별로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념행사는 4월 25일(토) 옥곡면을 시작으로 5월 2일(토) 골약동과 옥룡면, 5월 9일(토) 다압면, 진월면, 진상면, 광영동, 태인동, 금호동, 5월 10일(일) 봉강면, 5월 23일(토) 광양읍, 5월 30일(토) 중마동에서 개최된다.
행사에서는 평소 효행 실천으로 귀감이 되고 있는 효행자와 3대효사랑 모범가정을 발굴하여 표창장을 수여하고 읍‧면‧동별로 특색 있는 경로위안잔치가 치러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