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철원군은 최근 산행인구가 급증함에 따라 등산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등산 환경을 제공하고 산림 훼손 완화와 산림생태계의 안정적인 유지를 위해 올해 상반기 등산로 정비사업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등산로 정비는 금학산 4.43㎞, 복계산 8.31㎞로 총 12.74㎞ 구간에 약7천만원을 투입하여 토사유실 및 수목뿌리노출 등 훼손이 발생한 지역과 위험구간을 중점적으로 정비해 산림생태계 보전과 등산객들의 안전을 강화하고 종합안내판, 이정표 등 설치로 올바른 산행정보를 제공하여 등산객들의 편익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철원군 관계자에 의하면 “관내 주요 등산로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 연차별 등산로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지속적으로 숲길 조성 및 정비·관리를 통해 군을 찾는 등산객 및 지역주민들의 산행 안전과 편익증진을 우선으로 산림행정을 펴나갈 방침이다.”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