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철원군은 관내에 주둔하는 군부대가 많고 DMZ을 연접하고 있는 최전방에 위치하고 있기에 봄철 철원을 찾는 나들이객 및 면회객들이 다소 삭막하고 무거운 분위기를 느끼고 있어 이를 변화시키고자 2004년부터 관내 군부대에 꽃묘를 지원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관내 주둔 86개부대에 172천본의 꽃묘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에 지원하는 꽃묘는 메리골드, 금계국, 꽃잔디 등 3종으로 다년초 꽃묘지원 범위를 확대하여 4월 28일 철원, 동송지역을 시작으로 30일 근남지역까지 지원을 모두 마쳐 다소 삭막하고 무거운 부대 분위기를 아름답고 활기찬 분위기로 바꾸어 나갈 계획이다
철원군 관계자는 군부대 꽃묘 지원으로 아름다운 부대환경을 조성하여 장병들에게는 정서함양을 통한 따뜻한 병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고 군부대와는 밀접한 협력 관계유지를 통해 지역발전의 동반자적 역할을 만들어 나가도록 앞으로도 계속 지원할 계획이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