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
LG전자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이지(easy) TV’(모델명: LF6070)를 23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이지 TV’는 편리한 리모컨, 더 커진 글자, 또렷한 사운드가 특징인 제품이다.
LG전자는 ‘이지 TV’ 리모컨의 버튼 개수를 절반 가량 줄여 최소화하고 버튼의 크기를 키워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채널번호, 프로그램 정보 등의 글자 크기는 키워 노년층 사용자도 배려했다. 또 가청주파수 대역 중 고음역대를 강화한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해 잡음 없는 또렷한 음질을 제공한다.
‘이지 TV’는 풀HD(1,920×1,080) 해상도의 밝고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 시야각 178도의 IPS(In-Plane Switching) 패널을 탑재해 어느 각도에서 보더라도 색 변화가 거의 없고 자연스러운 색상을 보여준다.
‘이지 TV’는 크기에 따라 55형, 50형, 42형 등 3종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각각 170만원, 130만원, 95만원이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HE마케팅FD(Function Division)담당 허재철 상무는 “‘이지 TV’는 남녀노소 모두 쉽게 사용할 수 있는 TV” 라며 “특히 가정의 달 부모님 선물을 고민중인 소비자에게 훌륭한 답안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