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강원도는 4월 20일부터 철원군 돼지사육농가 및 사료업체에게 사료 운반 5일전에 신고하고 출입시 농가가 세척·소독실시하여 시군에 확인 받도록 조치하였다.
이번 조치는 농장출입이 잦은 사료차량에 의한 오염원 유입을 차단하고 농장간 전파를 방지하여 구제역 확산을 원천 차단하기 위하여 추진한다.
강원도는 지난 4월 13일 돼지운반차량에 대한 사전 신고·소독제도를 실시하여 모든 돼지농가가 출하 신고 후 세척·소독 실시여부를 담당공무원이 확인 후 출입토록 조치하였다.
철원군은 세종시에서 구제역 환축을 입식한 농가에서 첫발생(2. 8.)이후 현재까지 8농가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오염지역에서 비오염 지역으로의 농장간 전파 위험성이 높고,
타 시도 특히 구제역 다발지역인 경기, 충청지역과의 생축이동, 도축출하 등 빈번한 왕래로 세척·소독이 미흡한 오염된 축산관련차량에 의한 유입 가능성 상재하고 있다.
강원도는 거점소독장소 확대설치, 도축장 및 출하차량 세척·소독강화, 농가별 담당공무원 운영 등 방역대책을 강화하여 철원군 구제역 조기종식에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