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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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는 자매도시 결연을 맺은 중국 둥잉시 공무원이 시를 방문 행정연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양주시를 방문한 둥잉시 공무원 주숙연(28세, 여자, 주무관)씨는 지난 9일 입국했으며, 오는 22일까지 2주 동안 양주시의 전반적 이해를 위해 현장체험 위주의 연수를 실시함은 물론 교통․교육․복지․문화 관련분야를 중점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주숙연씨는 그동안 필룩스조명박물관, 자생수목원 등 관내 주요 시설 및 관광지를 방문하고 보건소, 생활민원과, 개발민원과, 도시계획과, 문화관광과, 평생교육체육과 등 양주시 주요 업무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두 도시는 지난 2008년 4월 양주시의 둥잉시 방문 및 시찰을 시작으로 양주시 대표단이 2010년 11월 둥잉시를 방문 우호결연을 체결함에 따라 본격적인 교류가 이뤄졌으며, 오는 5월 중에 양주시 공무원이 행정연수 차 둥잉시를 방문할 예정이다.
주숙연씨는 “이번 행정연수를 통해 중국과 한국의 공직 사회를 비교․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이론보다는 현장체험 위주로 구성돼 연수 프로그램을 이해하기가 용이하다”며 양주시 관계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 남은 일정도 양주시 행정은 물론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배워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