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서 수천명의 학생들이 부패와 교육 조건에 대한 항의를 벌이는 가운데 경찰이 시위대 분산을 위해 최루가스와 물대포를 쏘는 등 충돌이 일어났다.
학생 시위대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불공정 교육 시스템이라고 칠레 교육을 비난했고 교육비 인상 자제와 무상교육 확대를 요구하고 있다.
또한 칠레 미첼 바첼레트 대통령은 칠레 최초의 여성 대통령으로 지난해 3월 취임했지만 최근 부패 스캔들로 인해 지지율이 30%대로 추락했고 정치권에서 대통령직 사퇴 주장 제기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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