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노인과 장애인 의료보험인 '메디케어' 법안에 관련해 의사 급여 21% 인하 방지를 위한 법률 법안에 서명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백악관 장미정원에서 법안에 서명을 하면서 "새로운 '메디케어' 법안을 위해 초당적인 노력을 해왔다.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에 직접 보상하고 의사들에게는 지출을 줄이고 혜택은 유지하도록 유도할 것이다. 공화당과 민주당의 협력으로 실천에 기대를 해본다"고 전했다.
'메디케어'는 노인과 장애인 5,400만명이 혜택을 보고 있는 미국의 대표적인 사회보장 의료보험으로 이번 새로운 법안은 경제성장률이 아닌 의료서비스 질을 높이자는 핵심으로 재산이 많은 수혜자에게는 상대적으로 많은 진료비를 물리게 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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