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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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예술의전당이 오는 5월 개관2주년을 기념한 GRAND FESTIVAL을 개최한다. 개관2주년을 기념한 전 시민 축제분위기 조성을 위해 기획한 이번 GRAND FESTIVAL은 클래식, 무용,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5작품이 전편 무료관람으로 진행된다.
5.14일 군산시립교향악단의 ‘특별기획연주회’를 시작으로 5.23일 창작무용극 ‘행복동고물상’, 5.27일 작은음악회 ‘성악앙상블’, 6.19 전북&전남 도립국악원의 ‘국악관현악’, 6.25일 ‘찰리아저씨의 레인보우 매직콘서트’가 공연될 예정이다.
특히, 5.14일 시립교향악단의 ‘특별기획연주회’는 최근 가장 핫한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의 차이코스프키 바이올린 협주곡과 한국최초의 아카펠라그룹 솔리스츠의 협연이 준비되어 있어 개관2주년 축하무대가 더욱 풍성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예술의전당에서는 GRAND FESTIVAL 5작품 전편 무료관람을 위해 국도비사업 공모에 주력하였으며, 그 결과 공모작에 선정되어 무료초대로 공연할 수 있는 성과를 얻었다.
또한 저렴한 가격으로 작품성 있는 다양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고자 기업체와의 공동기획공연을 추진하고 있으며, 8월중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아이스발레단의 ‘신데렐라’와 11월중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를 선보인다.
이 외에도 가족의 달을 맞이하여 뮤지컬 오리지널 어린이켓츠, 겨울왕국 렛잇고 등 어린이들을 위한 대형작품들도 공연이 예정되어 있어 풍성한 5월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