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7일 의정활동 성과 공유…김수종 시의원 박은심,임채윤동구의원 주민 소통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김수종 울산시의원과 박은심, 임채운 동구의원이 주민들과 의정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세 의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울산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1,337일간의 의정활동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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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방서(서장 전우현)에서는 작년 한해 발생한 농기계로 인한 안전사고를 분석한 결과 봄철 농번기를 맞아 농기계 안전사고가 집중 발생되어 주의를 당부했다.
영주소방서 관내에서는 작년 한해 25건의 농기계 안전사고가 발생하여 구조출동을 하였으며, 이 중 특히 농번기인 3월, 4월에만 15건으로 60%를 차지했다.
또한 시간대별로는 13∼17시가 13건(52%), 18∼20시가 6건(24%), 07∼07시가 4건(16%), 기타 2건(8%)순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특정시기에 농기계 안전사고가 집중되는 이유는 농촌지역의 인구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현상으로 농기계 사용량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특히 농기계안전사고는 대부분 경운기 등 중장비에 의한 사고가 많아 사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농기계 사용시 주의해야 할점은 다음과 같다
농기계 사용요령을 충분히 숙지하고, 작업에 적합한 복장 및 보호구를 착용하며, 작업 중 적절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또한 농기계 보관창고를 항상 깨끗하게 정돈하고, 농기계 작업 전·후에는 반드시 점검정비하고 , 방향지시등 및 야간 반사판을 부착 하는 것이 좋다.
영주소방서 관계자는 “농기계는 자동차와 달리 안전장치가 장착돼 있지 않아 사고시 사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므로 점검을 철저히 하고, 이동시에도 음주운전 금지 등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