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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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 어깨병변(M75)’ 에 대해 최근 5년간(2010∼2014년) 심사결정자료(건강보험 및 의료급여)를 분석한 결과, 2014년 진료인원은 205만 3천명으로 2010년에 비해 34만명(19.9%)이 증가하였다.(표1) 특히, 입원 진료인원의 연평균 증가율이 30.2%로 높아 입원의 비중은 2.0%에서 4.7%로 증가하였다.
2014년 기준 여성 진료인원이 남성보다 약 1.4배 많았으며, 진료인원이 가장 많은 연령층은 남녀 모두 50대로 60만명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2010∼2014년)의 건강보험 및 의료급여 심사결정 자료를 이용한 ‘ 어깨병변’ 의 진료 추이를 살펴보면, 진료인원은 2010년 약 171만3천명에서 2014년 약 205만3천명으로 5년 전에 비해 약 34만명(19.9%) 증가하여 연평균 증가율은 4.6%이며, 총진료비는 2010년 약 2,407억원에서 2014년 약 3,969억원으로 5년 전에 비해 약 1,562억원(64.9%)이 증가하여 연평균 증가율은 13.3%를 보였다.
'어깨병변' 중 진료인원이 가장 많은 상병은 흔히 ‘ 동결견(오십견)’ 으로 알려진 ‘ 어깨의 유착성 피막염’ 으로 2014년 기준 약 77만7천명으로 전체 진료인원의 30% 이상이었다.
진료인원이 가장 많은 상병은 ‘ 어깨의 유착성 피막염’ 이지만 5년 전에 비해 ‘ 근육둘레띠증후군’ , ‘ 어깨의 충격증후군’ 의 비중이 조금씩 증가(17.9%→23.3%, 10.9%→15.0%)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근육둘레띠증후군’ 이란 어깨힘줄이 손상을 입어 파열 등이 발생하는 것으로 흔히 ‘ 회전근개파열’ 로 알려져 있으며, ‘ 어깨의 충격증후군’ 은 어깨의 견봉과 상완골의 간격이 좁아져 충돌이 발생하여 여러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