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법무부는 ‘세월호 1주기’를 맞아 수용시설의 안전 관리 실태와 재난대응 시스템을 상세히 점검하기 위해 2015. 4. 14. 11:00 법무부장관이 직접 안양교도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최근 범정부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국가안전대진단’ 정책의 일환으로 교정시설 등 대규모 시설의 안전도를 높이고, 국민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황교안 장관은 수용동‧작업장‧취사장 등을 직접 둘러보며 콘크리트 벽체균열 상태 및 전기시설물 설비상태를 점검하고, 중앙통제실에서 직접 화재 등 재난대응 시스템 운영상황을 확인하였다.
법무부는 세월호 사건 이후 재난‧안전관리매뉴얼의 재정비뿐만 아니라, 직원들이 매뉴얼을 체득하여 실제 상황에서 제대로 운영되고 있는지 등을 실전훈련을 통해 중점적으로 점검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