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미국 워싱턴DC에 위치한 국립공원 서비스 원예가에 따르면 벚꽃의 절정이 워싱턴 벚꽃축제와 함께 4월 11일부터 14일까지일 것으로 예측했다.
한편 기상청에 따르면 기상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을 것이며 현재 벚꽃의 70%가 열려있는 것으로 보아 10일 이상 벚꽃이 지속되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워싱턴의 벚꽃축제는 1912년 일본 도쿄시가 벚나무 3000여그루를 기증한데서 시작되었지만 묘목이 한국에서 채취됐다는 주장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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