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13일 오문완 울주군 인권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인권위원회는‘울산광역시 울주군 인권 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됐다. 인권단체, 대학교수, 행정·복지·노사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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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는 매년 지방세 감면대상의 증가로 다양한 추징사유가 발생하자 이에 따른 세무민원을 예방하기 위해 지방세감면 사전안내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관계자는 감면항목의 다양성과 법무사 등의 대리신청으로 그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데서 오는 납세자의 착오가 대다수 이나, 가산세까지 부담하는 사례가 빈번해 감정적인 민원이 발생하고 있다고 전했다.
동두천시 세무과(과장:정신애)에서는 지방세프로그램에 유예기간이 자동 입력되는것에 착안하여 감면 처리된 3,000여건 중 정당감면 2,900여건을 제외한 미사용 100여건에 대해 사전안내문을 발송하기로 했다.
지방세 감면 사전안내제는 납세자에게 지방세 감면목적과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것으로 당초 목적에 맞는 부동산이용을 촉진하고 자진납부의 사전안내로 민원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동두천시에서는 시민과 공감하는 다양한 시책을 통해 불필요한 부과처분을 사전에 예방하는 세정을 제도화해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