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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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돈 이천시장은 지난 2일 해빙기를 맞이하여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이천도자예술촌 조성사업장에 대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조 시장은 공사현장을 직접 점검하면서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현장 근로자에 대한 철저한 안전교육 여부 등을 확인했다. 특히, 해빙기 각종 붕괴사고 방지 및 재난 예방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재 이천시는 신둔면 고척리 일대에 약 32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이천도자예술촌(규모 40만㎡)을 조성하고 있으며, 내년 완공될 예정이다. 그렇게 되면 이천 지역에 흩어져 있던 영세규모의 도자제조업체들이 한 곳으로 집적화돼 경쟁력이 더 높아지게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천도자작품이 유럽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조병돈 시장은 “이번 주요 사업장 현장점검에서는 사업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것 뿐 아니라, 시민들의 민원사항도 함께 청취하고 있다.”면서, “사업추진을 확인하고 해빙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