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대구광역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청소년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1989년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대상’은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상(像) 정립을 위해 매년 각 분야의 모범 청소년을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250명(대상...
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최경옥, 이하 새일센터)가 2015년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 환경개선사업을 오는 15일까지 접수한다.
기업환경개선사업은 경력단절 여성의 고용확대와 여성근로자의 업무환경 개선을 통한 복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여성 화장실, 휴게실, 수유실 등 시설 개・보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7개 기업을 선정해 500만원 한도로 공사금액의 70%미만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상시근로자수 5인 이상 300인 미만 중소기업으로 새일센터를 통한 취업자(인턴연계자 포함) 연계가 많은 기업 중에서 상시근로자수 기준 여성이 20%이상 근무하는 기업을 우선해 지원하다.
최경옥 센터장은 “기업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여성근로자의 복지증진과 고용안정을 위한 다양한 취업연계와 사후관리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며 “여성고용환경 개선을 위해 기업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기업환경개선 사업에 관심 있는 기업은 언제든지 익산새일센터에 전화(1577-9701, 853-5625)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