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부천소사경찰서(서장 김영일) 범박지구대(지구대장 경감 노택한)에서는 2015. 3. 31. 09;15 부천시 소사구 범박동 현대홈타운 2단지 후문에서 “남자가 자위행위를 한다, 밀리터리룩바지, 검정자켓, 머리가 긴편이고 은색 갤로퍼를 타고있다.”라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으로 신속하게 출동, 공연음란행위로 주 某씨(남, 60세)을 검거하였다.
범박지구대 순찰2팀장 경위 송인성, 순33호 경사 고범석, 경장 원대연은 책임구역 순찰 중 “남자가 차 안에서 지나가는 여자를 보며 자위행위를 한다” 는 무전을 청취하고 신속하게 현장으로 출동하여 피해자 이 某씨(여, 38세)의 진술을 청취 은색 갤로퍼 차량을 발견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그러던 중 신고자가 주목한 일대에 은색 갤로퍼를 발견하기위해 면밀한 수색을 하였지만 발견 할 수 없어 도주로 차단을 위한 무전전파를 하면서 ‘여성들이 차종을 잘 모른다는 점’ 을 착안하여 2차수색 중 색상이 비슷한 싼타페 차량을 발견하였다.
조수석에 앉아있는 변태행위자의 인상착의와 신고자의 신고 내용이 같아 피혐위자로 지목하고 범행사실을 추궁하자 부인하기에 2~3차의 범죄피해를 예방해야겠다는 일념으로 끈질긴 추궁과 설득으로 범행 일체 자백받아 조기 검거할 수 있었다.
한편 김영일 경찰서장은 “현장대응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단 1초가 중요한 시점에서 신고자의 정확한 신고와 경찰의 신속한 출동으로 변태행위자(공연음란죄)를 조기에 검거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공감받는 경찰상을 구현하는 부천소사경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