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여수시(시장 주철현)가 관광성수기를 맞아 대형사고 예방을 위해 여객자동차를 대상으로 관련법규 준수 및 안전교육 등 운영 전반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내달 1일부터 17일까지 전세버스 회사와 차량 대여회사, 시내버스 3사 및 택시회사 등 총 3058대를 대상으로 점검에 나선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소화기·손망치 등 차량 내 안전장비 및 디지털운행기록계 부착여부, 사무소·차고지 및 등록 기준 준수 여부, 보험가입 적정성 및 차량정비 상태, 운전자 안전 및 친절교육 실시여부 및 사고발생 현황 및 조치상황 등이다.
시는 법규 위반업체에 대해 계도 및 과징금 부과, 사업정지, 면허취소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앞으로 시는 5월 중 사업체 대표 간담회, 6월 중에는 전세버스 운전자 및 대여사업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내버스 및 택시종사자에 대한 안전 및 친절교육도 정기 및 수시로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내달 29일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질서확립 캠페인을 쌍봉사거리에서 전개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