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도서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 안내
남목도서관[뉴스21일간=임정훈]남목도서관은 오는 3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초등학교 3~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영화 의 인기로 높아진 역사적 관심을 반영해 조선 왕위 계승을 둘러싼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고, 세조(수양대군)와 단종...

▲옥산초등학교 봄철 산불예방교육모습
부여군 옥산면(면장 정용석)은 지난 30일 옥산초등학교에서 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봄철 산불예방 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교육은 옥산면에서 자체 제작한 산불예방 홍보 팜플릿 배부와 프레젠테이션을 통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산불예방 교육 내용은 산림의 중요성과 산불의 위험성, 산불예방, 대체방법 등으로 산불에 대한 여러가지 지식을 초등학생 수준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초등학생들이 궁금한 산불에 대한 이야기를 소통하는 시간과 함께 결의대회를 통해 산불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매년 등산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옥산면 랜드마크인 옥녀봉 자락과 빼어난 수변 풍광을 자랑하는 옥산저수지 주변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고 미래의 동량인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경각심을 고취해 나가기 위한 산불 예방활동 계획의 일환으로 실시되어 큰 호응을 을 수 있게 구성되었다.
교육을 담당한 옥산면 김을환 산업팀장은 “옥산면은 부여군에서 실시한 평가 중 산불예방야 우수상을 2년 연속으로 받았으며, 앞으로 지속적인 예방활동 및 교육을 통해 산불 없는 옥산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 옥산초등학교 학생들도 평소 산림에 대한 소중함을 간직하고, 주위에 산불이 발생시 신속하게 연락을 취해 주길 바란다”며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이날 옥산면과 옥산초등학교는 그동안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해 오면서 봄철 산불취약시기를 맞아 옥산면 산불제로화 실천 결의대회를 갖고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데 힘을 함께 모을 것을 다짐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류미선 교감 선생님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교육을 직접 실시해 주어 매우 고맙다”며, “앞으로도 학교에서 학생들이 평소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갖도록 보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산면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미래의 성장동량인 옥산초등학교 학생들을 상대로 정기적인 교육을 실시하여 어릴 때부터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지속적으로 심어줄 계획이다.
아울러, 옥산면은 산불예방활동을 위해 자체 제작한 산불예방 홍보 전단을 옥산초등학교에 배부 및 비치하여 산불예방 홍보활동에 옥산초등학교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