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독일 베를린에서 프랑스, 독일, 폴란드 국방부 장관이 외교정책에 대한 비공식 협의 포럼인 '바이마르 드라이에크'에 참석했다.
독일 폰데어 라이엔 국방부 장관은 "10년 이상 된 현재 유럽 연합 EU의 보안 전략을 수정하기 위해 모였다. 우리는 보안 정책의 관점에서 새로운 도전에 대한 조정이 필요하며 이번 바이마르 드라이에크 포럼을 통해 외교 안보 문제에 대한 유럽의 전략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싶다. 또한 최근 저먼윙스 비행기 추락 현장에 많은 지원을 해줬던 프랑스에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전했다.
폴란드 토마스 시에모니악 국방부 장관은 "이번 포럼의 포인트는 EU 보안 전략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할 것이다. 현재 유럽에서는 전에 없었던 강력한 방어와 보안 정책이 필요하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위기, 미국과 이슬람국가의 위기 또한 필요에 의해 우리가 할 수 있는 한 활성화를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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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 NATURAL WITH GERMAN AND POLISH SPEECH
Locations: POTSDAM, GERMANY
Source: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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