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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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경찰서(서장 서상귀)에서는 ’15. 3. 27(금) 10:00경, 안성경찰서에서는 피해자멘토위원회 [희망의 등대] 발대식을 가졌으며, 이날 참석한 위원들은 각 협력단체 총무(사무국장)로 구성되었으며 위원들은 피해자들이 조속히 일상생활에 복귀 할수 있도록 앞으로 피해자 보호 지원을 위해 1: 3멘토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 하기로 하였다.
’15. 3. 27(금) 10:00경, 안성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는 피해자들이 심리적 안정과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하도록 피해자 전담경찰관의 상담과 연계해서 피해자 보호 지원을 위해 피해자멘토원회 희망등대 발대식을 가졌으며 1:3(경찰·지자체·협력단체위원) 멘토 프로그램에 따라 체계적인 보호 및 지원체제 구축하자고 다짐하였으며,
참석위원들도 피해자에 대한 보호 활동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한다면서 일상 복귀 후에도 지속적인 유대감 형성으로 피해자 보호에 노력 할 것이라고 다짐하였고 앞으로 희망의 등대 활동에적극적인 동참으로 고품질 민·경 협력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고 환영하는 분위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