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고무신4’ 성철 목소리 성우 선은혜 별세, 향년 40세
애니메이션 ‘검정고무신4’와 외화 ‘닥터 포스터’ 등에서 목소리로 활약한 성우 선은혜 씨가 별세했다. 향년 40세다.
선은혜 씨는 지난 16일 저녁 심정지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2011년 KBS 36기 공채 성우로 선발돼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다수의 KBS 라디오 극장과 각종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에서 목소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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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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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시장 이재홍)는 임진각 관광지에서 율곡습지까지 총 8.7km 구간의 DMZ 생태탐방로 개방을 위한 MOU를 3월 27일 경기도, 1사단과 체결하여 금년 5월말까지 조성사업을 완료한 후 개방할 계획이다.
71년 이후 44년간 출입이 제한되었던 군사지역을 1사단과 경기도의 도움으로 임진각관광지에서 임진나루 7.7km 구간까지 탐방로 정비를 완료하였고 금년내로 5억원을 투자하여 임진나루에서 율곡습지까지 1.2km 구간을 완료할 계획이다.
오는 5월부터 토‧일요일과 공휴일에 한해 탐방로를 개방하고 2016년 부터는 완전 개방되도록 군과 협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개방이 되면 일반 시민들 누구나 신청시에 언제든지 탐방로를 걸을 수 있어 국내외 관광객 유치 및 지역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홍 파주시장은 “임진강변 생태탐방로는 민간인 통제구역으로 그 동안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 않아 임진강 적벽과 생태계가 잘 보존돼 있고 철책을 따라 걸으면서 안보체험을 직접적으로 할 수 있으며, 임진왜란때 선조가 건넜다는 임진나루와 이이의 화석정 등 다양한 문화체험을 할 수 있어 스토리텔링이 있는 시민들의 새로운 트레킹 코스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