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태국의 작은 마을에서 남자 아이들의 권투 연습을 하고 있다.
태국의 정식 국명은 타이 왕국(Kingdom of Thailand)로 태국어로는 쁘라텟 타이라고 하며, 자유의 나라라는 뜻이다.
국토 면적은 514,000㎢로, 한반도의 약 2.3배, 남한의 약 5배이고 국토의 반 이상이 삼림이지만, 평야가 비옥하여 농업이 발달하였다.
열대 몬순 기류의 영향으로 고온 다습한 아열대성 기후를 갖고 있으며, 여름·우기·겨울의 세 계절로 나뉜다. 주요 자원은 고무·쌀·목재·주석·텅스텐·천연가스 등이다.
태국의 국기(國技)인 무에타이는 불교와 함께 전해진 인도의 격투기에, 중국의 권법이 더해진 것으로 추측된다. 그래서 많은 기술이 <라마끼엔>의 전투 장면에서 영향을 받았다.
발과 팔꿈치 등 권투에서는 쓰지 않는 신체 부위를 사용하기 때문에 상대 선수에게 주는 타격이 커 1920년에는 금지되기도 하였으나, 1937년에 선수를 보호하는 규칙이 정해지면서 다시 부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