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 3월27일 개서1주년 기념 해상 대규모사고 대비 민관합동훈련 장면
보령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두형)는 3월 27일 개서 1주년을 맞이하여 대규모 재난대비 구조역량을 재점검하고 민․관 합동세력 지휘체계를 확립하기 위하여 “민․관합동 여객선 화재 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하였다.
특히 이번 훈련은 보령시 언론인 협회장 등 3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관할 특성에 맞는 “여객선 화재 인명구조”라는 유형의 훈련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하였으며, 여객선 1척(신한고속훼리), 보령해경서 소속 경비함정 8척, 고속단정 3척, 민간어선1척,해상방제3호정1척. 보령시 행정선 1척 및 모의승객 30여명이 동원되는 등 대형재난에 대한 실제적 합동 대응역량을 향상시켰다.
또한 이번 훈련에서는 강하식 탑승장비 “탈출슬라이드”를 이용하여 모의승객을 퇴선시키는 등 다양한 구조훈련을 실시하여 현장수습활동중심의 훈련을 보여주었다.

▲ 선내 승객구조,탈출 장면.승객 14명 해상탈출 슬래이드이용 탈출 성공 모습
보령해양경비안전서장은 “이번 련을 통해 그간 대응절차가 미비했던 해상에서의 대규모 사고대응에 대한 구조역량이 한 단계 상승, 앞으로도 실제적인 장비, 인력 등을 투입하여 실전과 같은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 해양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더욱 철저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P-68정 최찬열 정장은 “주기적인 반복 훈련을 통하여 세월호와 같은 참사는 더 이상 없어야 하며 김두형 서장님 이하 보령해양경찰 전 대원들은 앞으로도 더욱 해양안전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당당한 포부를 밝혔다.

▲ 여객선 화재 인명구조 훈련에 보령해양경비안전서 김두영서장을 비롯하여 30 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