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1차 청년정책협의체 전체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월 23일 오후 7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년 제1차 청년정책 협의체 전체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청년정책 협의체 활동 계획 수립의 건’을 논의했다. 청년정책협의체는 지난해 협의회를 운영하면서 제안된 의견을 반영해 ▲청년 참여 및 거버넌스 교육 강화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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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학교주변 유해업소 및 불량식품 단속에 나서고 있다.
포항시, 경주시, 김천시, 의성군, 군위군 5개시군의 어린이보호구역 및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 소재 초·중·고등학교 주변 대상이며, 기초 법질서 확립캠페인도 함께 펼쳐진다.
이번 단속은 일회성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위법사항이 적발되면 검찰에 송치할 뿐만 아니라, 영업정지,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내려 민생침해 사범을 근절할 계획이다.
주요단속 내역으로는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 4대악 척결 홍보, 청소년 유해업소 및 불량식품 단속 등이다.
앞서 도는 개학 시기를 맞아 지난 2월 26일부터 시·군 자율적으로 학교주변 유해업소 등에 대해 점검 및 단속에 나서도록 한 바 있다.
박홍열 도 안전총괄과장은 도 전담 조직과 시·군 특사경을 합동으로 가동해 4대악 근절을 위한 민·관 합동 기초 법질서 확립 캠페인과 서민생활과 밀접한 민생침해사법 5개 분야를 지속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경상북도 안전총괄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