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강원도는 전통시장의 판로개척 및 홍보를 위한 찾아가는 전통시장 ‘굴러라! 감자원정대’ 직거래장터를 오는 3.28일(토) 11시 개장을 시작으로 3.29일(일)까지 2일간 남이섬에서 2015년도 첫 출정에 나선다고 밝혔다.
봄을 맞아 첫 출정에 나서는 이번 행사에는 강원도내 22개 전통시장 34개 점포가 참여하여, 더덕, 황기, 곤드레, 황태, 미역 등 청정한 강원도에서 생산된 농특산물과 메밀전병, 닭갈비, 닭강정 등 150여 가지의 강원도 대표상품을 시중보다 10~2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행사가 개최되는 남이섬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을 위해 축하공연을 비롯한 어린이 장기자랑, 청소년 댄스대회, 풍선아트와 2018 동계올림픽 홍보를 위해 감자컬링 이벤트를 준비하는 등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를 골고루 준비할 계획이며,
특히, 지난해 옥수수 재고량이 많아 어려움을 겪었던 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옥수수를 개당 100원에 판매하는 폭탄세일을 실시한다.
한편, 행사장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중국어 등 외국어 통역요원과 행사안전요원을 배치하여 행사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강원도 관계자는 “5년차를 맞이한 「굴러라! 감자원정대」는 그 동안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에서 강원도 전통시장 대표상품을 홍보·판매하여 현장매출 뿐만 아니라 행사 후 택배주문이 꾸준히 증가하는 등 소득증대와 판로개척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올해에는 경기도 주요도시 및 대전 등 전국으로 확대·운영하여 강원도 전통시장을 홍보하고 상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행사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