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튀니지 바르도 국립 박물관이 지난주 총격사건 이후 1주일만에 재개했다.
지난 18일 튀니지 바르도 국립 박물관에서 무장괴한의 총격으로 인해 관광객 22명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튀니지 바르도 국립 박물관은 재개 오프닝으로 오케스트라 공연과 함께 시민들이 " 튀니지를 방문하세요" 라는 깃발을 흔들며 환영했다.
튀니지 바르도 국립 박물관은 3000년 역사의 작품들이 전시되어있는 박물관으로 이번 주말 관광객 방문이 기대된다.
튀니지 문화장관 라티파 라크다르는 박물관 재개 기념식에서 "오늘은 굉장히 중요한 날이며 박물관 방해 및 공격에 대한 상징적인 날이다. 오늘을 계기로 앞으로는 우리의 문화에 상처를 입지 않았으면 좋겠다. 튀니지의 문화는 계속 될 것이다. 또한 국제적인 결속력의 움직임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Source Format: SD
Audio: NATURAL WITH FRENCH SPEECH
Locations: TUNIS, TUNISIA
Source: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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