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강원도는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고병원성 AI의 도내 유입을 방지하기 위하여 오리사육 계열업체인 자연일가(파주시 소재)에 AI 발생 시·도로부터 도내 계열농가에 대한 오리입식 금지(농가에 입식 강요 포함)를 강력히 촉구하였다.
현재 도내 자연일가 계열 오리사육 농가는 총 5개소(춘천 2, 철원, 양구 2)이며, 지난 3월 2일과 11일 AI 발생농장(충북 음성 소재)에서 공급한 오리가 도내 3농가(철원, 양구 2)에 사육이 확인되어 현재 이동제한과 임상관찰 등의 방역조치 중에 있다.
도가 직접 나서서 계열업체에 무분별한 오리입식 금지를 요청한 이유는 계열화 농가의 특성상 AI 방역의 문제가 예상되어도,‘을’의 관계인 농가에서는 입식과 관련한 선택권이 없고‘갑’의 관계에 있는 계열업체의 주도하에 모든 입식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이에, 강원도는 지난해 1월 농림축산식품부에‘계열화 농장에 대한 입식강요 금지요청’을 제도화 해줄 것을 정식 건의한 바 있으며, 도내 오리사육 농가를 사전 보호하고 청정 강원축산을 사수하기 위하여 자연일가 계열업체에 AI 발생 기간 중 무분별한 오리입식 금지를 재차 요구하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