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유엔 반기문 사무 총장이 뉴욕시에서 싱가포르 전 총리 리콴유의 삶과 죽음을 존중하기 위한 애도에 참여했다.
반 총장은 리콴유 전 총리의 애도기념 책에 한페이지 가량의 메세지를 남긴 후 기념사진 옆에서 침묵 기도를 했다.
반 총장은 "아시아를 넘어 위대한 영감을 준 지도자의 타계에 슬프다. 리콴유 전 총리는 전설이자 뛰어난 지도자였다. 그의 가족과 싱가포르 정부와 국민들에게 애도와 동정을 전달한다"고 전했다.
23일 폐렴으로 타계한 91세 싱가포르 리콴유 전 총리는 26년간 총리로 재직했으며 싱가포르가 세계 수준의 금융과 물류의 중심지로 탈바꿈되는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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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 NATURAL WITH ENGLISH SPEECH
Locations: NEW YORK, NEW YORK, UNITED STATES
Source: U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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