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튀니지 국방부에 따르면 알제리 국경 근처 산악 지역을 지나던 튀니지 군인 차량이 테러 요소로 심어진 지뢰로 인해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내각 대변인 벨하센 우에슬라티는 알제리 국경 산악 지대를 지나다가 차량이 폭발했고 지뢰는 테러리스트들에 의해 심어진 것 같다고 보도했다.
지난주 이슬람 국가 무장괴한의 공격으로 튀니지 국립 박물관에서 관광객 22명이 숨져 튀니지 국가에 높은 보안 경고가 이뤄지고 있다.
튀니지는 2011년 혁명 이후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상승으로 지난 2년 동안 국경 지역에서 튀니지 군대가 알카에다 지하드 극단주의자들의 해제를 위해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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