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지난 총선에서 한 유권자가 "누구를 퇴장 시키지"라며 바라보고 있는 모습(중앙선관위 사진 입상작)
윤영선 전 관세청장이 내년 총선을 앞두고 근거 없는 문자를 발송해 고발 당했음이 밝혀졌다.
윤 전 청장은 지난 14일(토) 지인들에게 다량의 문자를 발송해 시민들의 의혹을 사게 하였고 이에 보령시 새누리당직자는 18일 보령선관위에 고발조치 했다고 말했다.
문자를 받은 한 지인은 윤 전 청장이 보낸 문자 발송에서 여의도 연구소의 지역별 여론조사 결과를 알려주었다고 말했다.
그는 보령.서천 새누리당 지지율은 46%, 김태흠의원 지지는 30%, 그 중 적극 투표자 중 김의원 지지율은 15%로 낮게 나와 지역구의 경고대상으로 분류되었는 것이다.
또한 당에서는 김의원을 황색으로 분류하었고 이는 적색이 최하위 계급이고 바로 위 계급이 황색이라고 전했다.
이를 두고 새누리당에서는 대외발표는 안한다고 밝힘으로써 근거없는 소문이라고 일축했다. 따라서 이번 문자 발송에 대해서 김태흠의원은 묵과하지 않겠다고 말해 법적대응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문자를 받은 한 지인은 "내년 총선을 앞두고 이러한 문자가 발송된 것은 벌써부터 여론몰이를 통한 혼탁선거가 시작되었다" 며 우려를 표했다.
한편 보령선거관리위원회는 3월18일 조사를 의뢰 받고 현재 조사중이라고 밝힘으로써 조사 후 적절한 조치를 하겠다고 말해 윤 전 청장의 향 후 거취가 주목된다.